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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나쁘지 않은 리더부터, 리더존망(한빛미디어, 2026)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리더존망 (한빛미디어, 2026) 조직의 속도는 왜 리더에서 멈추는가? 이 책을 관통하는 주제이며 책의 내용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는 말이다. 리더쉽을 주제로 하는 이 책은 나쁜 리더쉽을 16가지로 구분하여 문제점을 살펴보고, '나쁘지 않은', '보통'의 리더가 먼저 되는 방법을 설명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을 통해 만나게된 한빛미디어의 - 리더존망, 상급 리더의 리더쉽과 조직문화를 통해 조직과 하급자 모두에게 회사에서 필요한 리더쉽을 알려주는 책으로 지금 나의 회사 생활은 어떠한지, 어떠한 리더와 일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리더가 앞으로 되어야 할 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되었다. 이 책은 기존의 다수 리더쉽 책이 ..
[나는 리뷰어다] 시간의 검증을 견디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 - 클린 아키텍처 with 파이썬(한빛미디어, 2026)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클린 아키텍처 with 파이썬(한빛미디어, 2026) 개발자에게 필요한 수 많은 필독서와 개념 중, 클린 코드와 양대산맥을 이루는 마법의 용어가 있다. 바로 '클린 아키텍처'.이 책은 소프트웨어 구조와 설계 원칙을 담고 있는 '클린 아키텍처'를 파이썬으로 구현하여, '시간의 검증을 견디는 시스템 구축 방법'을 안내한다. 서비스가 고도화 될수록 애플리케이션은 무거워지고 이를 구성하는 코드는 복잡해진다. 기술의 변화가 어느때보다 빠르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다양한 방식의 코드 작성이 보편화 되는 오늘날, '클린 아키텍처'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보다 중요한 요건으로 작용한다. 저자는 그린 필드 개발 상황(1~10장)과 기존 레거시 시스템에서 ..
[리뷰어클럽] 질문이 경쟁력인 시대, 질문의 기술(레몬한스푼, 2026)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질문의 기술 (레몬한스푼, 2026) 질문(質問): 알고자 하는 바를 얻기 위해 물음 매일 우리는 '질문' 속 세상에서 하루를 살아간다. 공적으로 혹은 사적으로 상황에 따라 필요한 질문으로 정보를 취득하거나 궁금증을 해결한다. 최근 실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되는 생성형 AI, GPT와 클로드, 제미나이의 쓰임이 강조되면서 생성형 AI에게 입력하는 프롬프트, 입력하는 문구 역시 '질문'의 역할을 하고 있다. 무엇인가를 알기위해 묻는 행위, 더 좋은 질문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질문의 기술'을 YES24 서평단 리뷰어클럽을 통해 만나게 되었다. 질문하는 것은 곧 생각의 방향을 정하는 일이다. 책은 '질문'에 대한 다양한 방향과 시사점을..
[나는 리뷰어다] 패턴으로 더 좋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설계하자 -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패턴(한빛미디어, 2026) 한빛미디어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패턴(한빛미디어, 2026) Saas 가 보편화 된 오늘, AX 열풍만큼 뜨겁던 CX가 떠올랐다. 과거 IT 업계의 주요 화두였던 '클라우드 네이티브', 이 책은 패턴을 통한 아키텍처 구성으로 클라우드 상의 더 좋은 애플리케이션 구현을 설명한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은 클라우드 컴퓨팅 모델의 특장점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 및 구현된 애플리케이션이다.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은 클라우드에 호스팅되어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클라우드 아키텍처의 내재적 설계를 완전히 활용하지는 못한다. 여기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과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이 차이를 나타낸다.(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은..
[리뷰어클럽] 지식관리는 이제 옵시디언으로, 옵시디언 프로페셔널 노트(리코멘드, 2026)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옵시디언 프로페셔널 노트:플러그인과 AI로 확장하는 지식 관리 워크플로 (리코멘드, 2026) '아이디어'와 '생각' 정리로 지식을 관리하는 시기, 노트 앱의 신흥강자 옵시디언을 주제로 하는 리코멘드 출판사의 신간 '옵시디언 프로페셔널 노트'를 리뷰어클럽으로 만나게 되었다. 단순 기록 저장에서 벗어나 기록된 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지식 관리 시스템'으로 확장하고, 더불어 '시각화'까지 손쉽게 구현하는 옵디시언 활용법을 알아가보자. 총 3개 파트로 구성된 책은 옵시디언의 기본 사용법을 시작으로 다양한 플러그인과 실습 예제, 마지막으로 생성형 AI를 다룬다. 도입부에서는 '지식 관리 시스템' 관점에서 옵시디언을 설명하며, ...
[서평] 오늘 나의 감정을 알려주는 책, 감정어 사전 (리드앤두, 2026) 리드앤두(READNDO)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감정어 사전(리드앤두, 2026) 감정의 폭풍속에 살던 지난 2월, 우연히 리두앤두 출판사의 '감정어 사전' 베타 리딩 글을 보게 되었다. 공적 스트레스와 사적 스트레스로 감정의 진폭이 유난히 컸던 시간에 만나게 된 '감정어 사전' '감정'을 이해하고'감정'을 알아가고그래서 '감정'을 또렷히 마주하여 내 지금 마음을 볼 수 있게 하는수 많은 감정을 알려주는 '감정어 사전'을 소개한다. 알다 「동사」 교육이나 경험, 사고 행위를 통하여 사물이나 상황에 대한 정보나 지식을 갖추다. 어떤 사실이나 존재, 상태에 대해 의식이나 감각으로 깨닫거나 느끼다. 심리적 상태를 마음속으로 느끼거나 깨닫다. 감정의 이름을 아는 것, 그리하..
[나는 리뷰어다] 데이터 엔지니어링 디자인 패턴, 기술이 변해도 데이터의 유효성은 유지되어야 한다. 한빛미디어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데이터 엔지니어링 디자인 패턴(한빛미디어, 2026) 소프트웨어 디자인 패턴(software design pattern)은 소프트웨어 디자인의 특정 문맥에서 공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재사용 가능한 해결책이다. '디자인 패턴'이라는 용어를 알게된 것은 '정보처리기사'를 준비하면서였다. 비전공, 비 IT 직무 출신이 IT 직군에 입성하기 위한 기본 관문이었던 정처기에서 '디자인 패턴'이 무엇인지, 어떻게 사용되는지(코드)를 암기했던 기억이 있다.유지 보수가 용이한 코드베이스 레시피인 소프트웨어 디자인 패턴, GoF - 생성 패턴, 구조 패턴, 행동 패턴을 넘어 데이터 엔지니어링에서 사용하는 디자인 패턴을 '데이터 엔지니어링 디자인 패턴'을 ..
[나는 리뷰어다] 나는 리뷰어다 2026(한빛+, since 2024~) 2026년도에도 한빛+(한빛미디어)의 서평단 나는 리뷰어다 2026으로 활동합니다. 24년과 25년에 이은 26년에도 좋은 책을 리뷰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감사합니다!) 26년도에도 좋은 리뷰를 작성하겠습니다. 겨울의 끝 2월, 한빛+의 신간 리뷰로 찾아 뵙겠습니다. Coming Soon.